제11회 전국무용제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왔으나 분위기 조성이 되지 않고 있어 자칫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 행사가 동네 잔치로 끝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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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와 전국무용제 집행위원회는 이번 주 안에 울산 주요 도로에 배너기를 내걸고 자매 결연 단체와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홍보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대처가 늦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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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예매 시스템이 전혀 가동되지 않고 있고 사랑 티켓 판매처도 기존 4군데 외에 추가 확보를 못해 분위기 조성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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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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