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회관과 현대예술관에서 동시에 대형 전시가 열려 시민들에게 그림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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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예술관 갤러리는 우리의 옛 정서와 고유의 아름다움을 각기 다른 방법과 소재로 표현한 이목을.최애자 두 작가를 초청해 기획전 Yesterday & Today 전을 오는 9월 18일까지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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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업작가인 이목을 씨는 세월의 때가 묻어있는 나무판에 고무신과 대추 등의 소재를 극사실적으로 묘사한 20여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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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애자씨는 천연염료를 명주나 모시,한지에 염색한 소재에 미인도와 풍속도등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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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문화예술회관은 4개 전시장에서 오는 9월 4일까지 2002 한국 현대미술 신세대 흐름전 -우리안의 천국 전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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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전시는 우리나라 현대미술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대형전시로 평면,입체 오브제등 설치미술 30여점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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