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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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바르게 살기 울산광역시협의회는 경남 함안군 일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이불과 속옷 등 천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경남 재해대책 본부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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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후 2시부터는 울산구치소에 수감중인 모범수형자 12명과 구치소 직원 등 30여명이 이번 폭우로 피해가 컸던 울주군 청량면 두현마을에서 쓰레기 수거 작업과 배수로 정비 등 복구작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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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각 구군도 마무리 수해복구 작업을 벌이는 등 각계의 온정이 이어지면서 이번 폭우로 인한 상처가 서서히 아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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