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조직책 3명 서류 접수

홍상순 기자 입력 2002-08-20 00:00:00 조회수 0

어제부터 시작된 한나라당 중구 지구당 조직책 공모에 처음으로 강정호 변호사와 유삼남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비서인 박재갑씨,그리고

 <\/P>한나라당 중구지구당 부위원장 정갑윤씨 등 3명이 중앙당에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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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정당인인 김무열, 김철욱, 유태일씨가 내일과 모레쯤 원서를 접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김기현 변호사와 김태호 의원의 며느리인 이혜훈씨도 곧 응모할 것으로

 <\/P>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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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울산상공회의소 고원준 회장은 출마를 포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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