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해 항구복구 대책마련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8-2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수해지역의 응급복구작업을 오늘(8\/20)까지 끝내고,다음 달부터 피해시설에 대한 항구복구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P>

 <\/P>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오늘(8\/20) 울주군 청량면 문죽리와 율리 등 5곳의 하천정비와 농경지 복구를 끝으로 연인원 4천여명을 투입해 8일간 계속해 온 응급복구작업을 마무리 한 뒤,피해지역에 대한 현장실사를 토대로 항구복구 계획을 수립해 내일(8\/21) 행정자치부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P>

 <\/P>재해대책본부는 행정자치부의 국비지원 규모가 확정되는 대로 다음 달부터 항구복구 작업에 들어가 농경지 매몰이나 비닐하우스 등 민간 피해 시설부터 우선 복구하기로 했습니다.

 <\/P>

 <\/P>이와함께 비교적 피해가 적은 시설은 올 연말까지,제방붕괴와 도로유실 등 피해가 컸던 곳은 내년 우수기 전까지 복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