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수재민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울산에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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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 울산시가 김해지역 재난지역에
<\/P>수재구호품을 보낸데 이어 남구 바르게 살기
<\/P>협의회는 오늘(8\/20) 김치와 양말,속옷 등
<\/P>300여만원 상당의 수재민 구호품을 마련해
<\/P>양산지역 수재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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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새마을 단체들도 각 동별로 구호물품
<\/P>모금운동을 벌인 뒤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양산지역 수해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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