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8\/21)로 취임 1주년을 맞은 최만규 울산시 교육감은 앞으로 영재 교육과 외국어 교육에 주력하는 등 인재 육성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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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 교육감은 이제는 자원보다 인재가 나라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올해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영재교육을 내년에는 초등학교 5,6학년으로 확대하고 과학고등학교 설립도 앞당겨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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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내년에 개교하는 애니원 고등학교에 울산 어학원을 설치해 교사와 학생의 외국어
<\/P>구사 능력이 신장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P>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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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 교육감은 지난 1년동안 울산교육발전협의회를 구성해 2천5년까지 추진할 "울산교육 발전계획"을 제시하는 등
<\/P>교육 비젼을 세우는데 노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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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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