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내 민주화로 진통을 겪어온 홍명고 사태가 교사들의 농성 84일만에 일단락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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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교조 울산지부와 홍명고 교사들은 오늘(8\/19) 교사와 학생.학부모가 주체가 되는 민주적인 학교로 거듭나도록 매진하기 위해 농성을 해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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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사들은 교육청과 교육위원회,시 의회와 시민단체 등이 홍명고 사태를 객관적으로 정리하기를 바란다면서 자신들은 학생을 위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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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울산시 교육청은 다음 주 중 경력 3년 이상의 교육계 인사와 전교조가 추천하는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궐위된 3명의 임시이사를 선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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