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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천 6년 완공예정인 국도 31호선 확포장 공사의 일부 구간을 2천4년에 조기개통하기로 해 울산 강동간의 원활한 소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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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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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 연암동과 강동동을 잇는 국도 31호선 확포장 공사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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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총 사업비 2천150억원에 8개의 교각과 한개의 터널이 지어지는 대규모 공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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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공사가 마무리되면 상습적인 교통 체증이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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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송영천부소장(삼성엔지니어링)
<\/P>"30분 걸리던 것이 7분이면 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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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북구 연암동과 신현동 구간은 하루 교통량이 5만6천여대로 산악이 많아 도로선이 불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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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동안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가장 심했던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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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때문에 이 구간의 조기개통 필요성이 여러차례 지적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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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윤두환 의원은 이같은 사정을 들어 2천4년 조기개통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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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윤두환(국회의원)
<\/P>"울산시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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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북구 연암동과 어물동을 잇는 울산의 첫번째 터널인 울산터널입니다. 오는 2천4년말 완공을 앞두고 현재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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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터널이 2천6년 완공예정인 전체 구간 가운데 가장 난구간인 만큼 터널만이라도 조기개통되면 위험하기도 하고 피서철이면 체증이 심한 강동도로의 소통이 훨씬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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