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발생지역에 대한 응급복구작업이 오늘(8\/19)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P>
<\/P>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공무원과 군인,경찰 등 200여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울주군 삼동면과 언양읍 직동리 등 3곳에서 유실된 제방복구와 도로정비 등의 수해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P>
<\/P>재해대책본부는 일단 응급복구작업을 내일까지
<\/P>마무리하고,피해지역에 대한 현장실사를 토대로 항구적인 복구 계획을 수립해 오는 21일쯤 행정자치부에 보고한 뒤 복구비 등의 국비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