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하루동안 계속된 비로 경남지역의 침수피해가 크자 울산시가 오늘(8\/19) 경남 수해지역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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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이 기획관리실장등 울산시 관계자들은 10kg 쌀 천50포를 구입해, 아직도 물이 빠지지 않아 고생하고 있는 김해시 한림면에 930포대, 경남 함안군 범수면에 120포대를 전달하고
<\/P>빠른 복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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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김해시 한림면 장방리와 가산리에 구조대원 10명과 모터보터 2대와 트럭 1대등을 투입해
<\/P>고립자 인명 구조와 구호품 수송 활동을
<\/P>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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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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