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쾌속여객선이 운항중인
<\/P>울산항과 일본 고쿠라항 간에 자매결연이
<\/P>추진돼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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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양청과 돌핀호 여객 사업자인 무성에
<\/P>따르면 울산과 기타큐슈시의 교류확대를 위해
<\/P>울산항과 고쿠라항 간의 항만 자매결연이
<\/P>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구체적인 협의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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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논의는 최근 부산항을 찾은
<\/P>고쿠라 항만국장과 해양수산부 관계자,그리고
<\/P>무성 측이 만나 이뤄진 것으로 아직까지
<\/P>양 항만 간에 구체적인 서류교환등은
<\/P>성사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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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해양청은 고쿠라 항만과 자매결연이
<\/P>될 경우 관광객 확보나 도시간 교류가
<\/P>더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조만간 실무적인 접촉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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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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