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단가 하락 지역기업 긴장

이상욱 기자 입력 2002-08-19 00:00:00 조회수 0

수출시장 수요부진에 따라 한국산 제품의

 <\/P>수출단가가 계속 떨어져 지역 수출기업들의

 <\/P>채산성 악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P>

 <\/P>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2분기 수출단가는

 <\/P>지역수출 주종품목인 중화학 공업제품을

 <\/P>비롯해 원료와 연료 등의 내림세로 지난해

 <\/P>같은 기간에 비해 4.4% 하락했습니다.

 <\/P>

 <\/P>이에따라 올들어 원화강세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등 지역 수출기업들은 제품값 하락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P>

 <\/P>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수출단가는

 <\/P>지난해 평균 13%내린데 이어 올 1분기에도 10% 낮아져 이런 추세라면 국산 수출제품이

 <\/P>싸구려 상품으로 전락할 우려도 있다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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