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 활기

최익선 기자 입력 2002-08-16 00:00:00 조회수 0

경기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아파트

 <\/P>건설 사업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P>

 <\/P>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11개 지역 만89세대

 <\/P>규모의 아파트 건설이 신규 승인돼 지난해 같은

 <\/P>기간에 비해 30% 증가했습니다.

 <\/P>

 <\/P>특히 남구 야음동과 신정동, 중구 약사동 등

 <\/P>시가지와 근접하고 교육 여건이 양호한

 <\/P>지역에서 아파트 건설이 잇따르면서 분양

 <\/P>열기도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진단입니다.

 <\/P>

 <\/P>이와함께 조경과 자재 등에서 기존 아파트와

 <\/P>차별화 된 신설 대단지 아파트가 인기를 끌면서

 <\/P>아파트 가격의 양극화 현상이 가속화 될 것으로

 <\/P>전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