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일째 계속된 집중호우로 울산지역에서는
<\/P>모두 68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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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P>도로와 하천제방 등 공공시설 238군데와
<\/P>주택 37채를 비롯해 농경지와 축대 등 사유시설 105군데가 침수 또는 파손피해를 입어 모두
<\/P>68억7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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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별로는 울주군이 61억3천여만원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북구 5억4천만원, 중구 1억원 등의 순을 보였으며, 남구는 비 피해를 거의 입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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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해대책본부는 현재 피해지역의 응급복구율이
<\/P>85%에 달하고 있으며, 휴일인 오는 18일까지 공무원과 군인 등 천500여명의 인력과 100여대의 장비를 투입해 피해지역에 대한 응급복구를 모두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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