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발생한 구제역이 완전 종식됐지만 울주군은 최근 비가 오고 기온이 낮은 날씨가 계속되며 구제역 발생우려가 있자 방역은 당분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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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경기도 안성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105일만에 완전종식됐지만 최근 내린 비때문에 습기가 많고 구제역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20도 안팎의 기온이 계속되면서 구제역과 함께 가축질병 발생이 우려돼 방역은 일주일 한번씩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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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돼지고기 일본수출은 최종 도살처분 종료일로부터 석달이 지난 뒤 국제수역사무국에 청정국 지위 신청이 가능하기때문에 오는 10월 청정국 지위를 신청하면 돼지 고기 일본수출은 빠르면 내년 초쯤 재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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