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유럽의 전통무용단이 참가하는
<\/P>국제 민속춤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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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처용문화제 기간동안 우리나라 2개 무용단을 비롯해 일본과 인도,중국, 싱가폴,이탈리아 등의 전통무용단이
<\/P>대거 참여하는 국제 민속춤 페스티벌을
<\/P>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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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속춤 공연은 축제기간 동안 태화강 둔치에서 각 팀별로 세차례 공연을 가질 예정이어서,
<\/P>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P>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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