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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북한방자원산업화단지가 상주유치로
<\/P>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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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계기로 상주지역에선 경산대학교 한의대생들의 농촌의료봉사활동이 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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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동문화방송 이 호 영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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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상주시 내서중학교에 마련된
<\/P>경산대 한의대학의 임시진료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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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농사일에 지친 농촌주민들이 침과 뜸 등 한방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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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농촌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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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농촌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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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방진료는 한의과 대학생 150여명이 참가해
<\/P>모두 5개 지역에서 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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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정동기\/경산대 한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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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특히 이번 한방진료활동은
<\/P>상주지역에 한방자원화산업단지의 유치가
<\/P>확정되면서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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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방자원산업화단지는 상주시 은척면
<\/P>성주봉 자연휴양림일대에 50만평 규모로
<\/P>건립되며 오는 2천 11년에 완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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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근수\/상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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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기적으로는 관광용 헬스투어단지와
<\/P>실버타운이 건립되고 상주대와 영주인삼시험장 등 기존 연구소와도 연결되 산업화단지의
<\/P>면모가 갖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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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한방단지의 예산 500억 가운데
<\/P>350여억원이 민자유치로 조달될 예정으로
<\/P>있어 사업추진에 상당한 어려움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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