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와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일선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정수기 물의 수질검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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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교육위원회 김장배 위원은 오늘(8\/14) 열린 임시회에서 일선 학교에서 정수기 필터 교환과 세균 발생 등 정수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일부 정수기는 미네랄을 걸러내는 등 문제가 있다며 수질검사를 통해 정수기 설치의 효용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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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류재락 위원은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판매하고 있는 불량식품과 사행성 장난감을 단속할 것을 요구했고 박일송 위원은 무자격 원어민 강사가 교육을 망칠 수 있다며 실태 파악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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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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