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과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 등 울산지역 33개 시민사회단체는 최근 대구 위천공단조성 재추진 움직임과 관련해,
<\/P>지난 98년 구성된 범시민대책위 활동을 재개하기로 하고,오늘(8\/14)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P>
<\/P>범시민대책위는 오늘 모임에서 울산시 관계자로부터 위천공단 조성 재추진과 관련한 최근 동향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은 뒤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P>
<\/P>대책위는 조만간 위천공단조성을 해서는 안되는 명확한 논리를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공단조성 강행을 효과적으로 저지하기위해
<\/P>부산과 경남지역 시민사회단체 등과도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