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공교육 확대를 요구하는 학부모들의 여론이 높은 가운데 울산지역 공립 유치원생은 1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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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공립 유치원생은 64곳에 2천196명으로 전체 유치원생의 11%에 불과하고, 사립유치원생은 116곳에 만6천618명으로 8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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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부모들은 공립 유치원의 한달 수업료는 2만7천500원으로 사립 유치원비의 4분의 1에 불과해 공교육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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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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