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구단 시설사용 형평논란 제기

입력 2002-08-14 00:00:00 조회수 0

울산을 연고로 하고 있는 프로구단이

 <\/P>울산시의 각종 시설을 사용하면서 유무상에 따른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P>

 <\/P>울산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프로축구

 <\/P>울산 현대구단은 연간 일정액의 사용료를 지불하며 공설운동장 사무실을 임대해

 <\/P>사용하고 있습니다.

 <\/P>

 <\/P>그러나 프로농구 현대모비스는 동천체육관의

 <\/P>사무실 시설을 무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P>

 <\/P>이에 대해 시설관리공단측은 현대모비스의

 <\/P>경우 울산을 연고지로 계약할 때 사무실

 <\/P>무상임대조건이 포함됐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