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참가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부산 아시안게임에 울산은 임원 선수를 합해 모두 46명이 출전하는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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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부산아시안게임에
<\/P>울산은 시청소속의 육상 김세인과 김재일,
<\/P>김미정을 비롯해 경동도시가스 테니스
<\/P>정양진,승마 서정균,울주군청 볼링의 김재훈,
<\/P>변호진,우슈 권흥석,중구청 체조팀의 김동화등
<\/P>선수 39명이 출전하는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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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 김정호 양궁감독등 7명은 국가대표 감독이나 코치자격등 임원진으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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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구기종목 선수들의 엔트리가 확정되면
<\/P>참가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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