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30분부터 울산지방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30mm가 넘는 비가 내렸지만 다행히 한꺼번에 내리지 않아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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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지난번 비로 침수피해를 입었던 울주군 일부 지역주민들은 또 다시 계속되는 비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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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며칠째 수해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는 울산시는 오늘을 시가지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조금 후 오전 10시부터 수해지역을 비롯한 울산시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방치된 쓰레기 제거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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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은 내일(8\/14)까지 30에서 60mm, 많은 곳은 100mm가 넘는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울산기상대는 농작물 침수와 재해방지를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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