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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밤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오늘 새벽
<\/P>호우 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지난밤에도 많은
<\/P>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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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비가 한꺼번에 집중되지 않아 별다른
<\/P>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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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래 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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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기자 전해주시죠.
<\/P> ◀END▶
<\/P> ◀VCR▶
<\/P>네, 오늘 새벽 1시 30분을 기해 호우경보로
<\/P>강화된 가운데 지난밤에도
<\/P>울산지방에는 평균 30mm가 넘는 비가
<\/P>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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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울주군 삼동지역의 경우 31.5mm의 다소 많은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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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시가지를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강우
<\/P>시간대가 분산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는
<\/P>없었습니다.
<\/P>
<\/P>그렇지만 지난번 비로 침수피해를 입었던
<\/P>울주군 일부 지역 주민들은 또다시 계속되는
<\/P>비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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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를 비롯한 각 구.군의 재해대책 상황실도
<\/P>만약의 피해에 대비한 비상근무를
<\/P>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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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며칠째 수해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는 울산시는 오늘을 시가지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오전
<\/P>10시부터 수해지역을 비롯한 울산시 전역에서
<\/P>집중호우로 방치된 각종 오물과 쓰레기 제거
<\/P>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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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울산항을 비롯한 바다에서도 태화강을 통해
<\/P>떠내려간 쓰레기 방제작업이 어제에 이어
<\/P>계속되며 경찰력도 수해복구에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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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은 오늘도 30에서 60, 많은 곳은
<\/P>100mm의 비가 더 오겠으며 이번 비는 내일까지
<\/P>계속될 것으로 보여 수방대책에 긴장을
<\/P>늦춰서는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P>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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