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지역 기업의 생산활동은 지난해 보다 크게 나아졌지만 하반기에는 증가폭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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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상반기중 울산지역 제조업 생산은 자동차와 조선업종의 생산호조로 지난해에 비해 9.3%증가했으며 재고율 지수도 지난해 88%보다 크게 낮아져 80.3%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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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만 석유화학업종은 석유정제업종의 감산과 공장보수가 겹쳐 생산이 지난해보다 3%감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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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은행 울산본부는 하반기에도 자동차와 조선업종을 중심으로 경기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 경기침체와 환율불안등
<\/P>대외적인 악재가 많아 생산 증가세가 크게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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