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전남 고흥 앞바다에서 발생한 유해성 적조가 오늘(8\/12)은 거제연안까지 빠르게 확산되면서 조만간 울산연안에 적조가 상륙할 것으로 보여 대비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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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립수산진흥원에 따르면 경남 통영시 미륵도 등대 종단에서 거제시 남부면 여차 연안까지 적조가 확산돼 어제 오후 6시부로 적조주의보를 새로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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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립수산진흥원은 현재까지의 적조 확산
<\/P>속도로 볼 때 이번주중에 울산연안에도 적조 생물이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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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와 울산 해양청은 조만간
<\/P>적조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하는 한편 양식어민 들도 적조기미가 보일 경우 즉각 신고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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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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