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수암.야음시장 상인들이
<\/P>삼성홈플러스 입점 반대 공동대책위를 결성하고
<\/P>오늘(8\/12) 오전 11시 남구청에서 입점 반대
<\/P>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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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책위는 한 부동산컨설팅 회사가 전자상가를 앞세워 교통영향평가를 받은 뒤 계획적으로 부지를 삼성홈플러스측에 팔아 넘긴 의혹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며 여기에 남구청이 개입된 것이 아니냐며 특혜의혹을 제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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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남구청은 세부 업종 변경은 별도의
<\/P>용도변경허가 등을 요하지 않는 임의선택
<\/P>사항으로 남구청의 권한 밖의 사항인데다
<\/P>건축허가 당시 법적 주차대수 보다 4.5배나
<\/P>많은 주차장을 확보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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