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지원 주식회사에 인수된 세안통상 근로자들이 100%고용승계 보장을 요구하고 있으나 지원측은 여전히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해 세안통상 문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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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안통상 생존권 수호 투쟁위원회는 석유화학 지원 주식회사가 2차 경매로 세안통상을 낙찰받았지만 경락과정에서 100% 고용보장등 근로조건 향상을 약속해 정부에 석유화학 지원 주식회사가 세안통상을 낙찰받을 수 있도록
<\/P>전 직원이 호소문까지 제출했는데 이제와서 60%만 채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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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지원측은 부도 회사를 인수하는
<\/P>상태에서 직원들을 모두 채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부담이 크다며 세안통상 직원
<\/P>79명 가운데 48명에 대해 고용을 승계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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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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