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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집중호우로 도로 곳곳이 누더기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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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울산공항 앞 도로는 재포장을 한지 불과 한달만에 다시 누더기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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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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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초 개통한 명촌지하차도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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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집중호우로 도로 곳곳이 깊게 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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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km가 넘는 구간에 물웅덩이 수백개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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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누더기 도로를 다니는 충격으로 떨어진 차량의 휠캡이 10여개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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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물웅덩이를 피해 차량이 갑자기 차선을 바꾸면서 위험한 곡예운전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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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이재현
<\/P>(이게 무슨 도로인가.. 대형사고 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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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누더기로 변해 도로재포장을 마친지 한달밖에 안된 울산공항 앞 도로에 또 다시 물웅덩이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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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호계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자 깊이가 30cm에 이르는 깊은 물웅덩이가 곳곳에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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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물웅덩이를 피해 차선을 바꾸는 소형차와 대형차가 섞이면서 위험한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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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만 오면 파헤져지는 도로, 부실공사때문은 아닌지, 애꿎은 운전자들만 목숨을 건 곡예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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