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 팽창하면서 소방 수요는 늘고 있으나 소방파출소가 관할하는 구역이 너무 넓어 조기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P>
<\/P>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 범서읍의 경우 20km이상 떨어진 성남 소방파출소가,농공단지가 조성된 웅촌면의 경우 15km 떨어진 무거 소방파출소가 관할하고 있어 화재와 구조, 구급 발생시 조기에 대처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P>
<\/P>또 옥동지역도 먼거리에 있는 신정과 무거 파출소가 관할하면서 차량정체로 현장출동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P>
<\/P>특히 이들 지역은 소방파출소 설치요건인 관할면적 5제곱킬로미터, 인구 2만 기준을 크게 웃돌고 있어 빠른 시일내에 신설돼야 할 것으로 지적됩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