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오늘(8\/9) 어린이 시조교실을 운영하는 병영초등학교 전옥자 교사등 4명을 신지식인으로 선정,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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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선정된 신지식인은 병영초등학교 전옥자 교사와 화진여중 강둘이 교사,우신고 조한용 교사, 그리고 울산시 교육청 전산실 김태홍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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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 교사는 `느티나무 동시조‘란 인터넷 홈페이지를 제작해 학부모와 교사
<\/P>들을 위한 시조 교실을 운영할뿐만 아니라 어린이 시조시인 41명을 배출시킨 지도
<\/P>력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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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김태홍씨는 기록 문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록물 전산 자동화시스
<\/P>템을 개발해 2억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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