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원은 어제(8\/9) 오후 근로청소년 복지회관에서 제 2회 바다동요제를 열어 36명의 입상자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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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동요제에서는 하늘나라 동화를 부른
<\/P>옥동초등학교 고혜린 양과 농악을 부른 약사초등 곽동혁군이 각각 대상인 군수상과 교육감상을 수상해 상금 30만원과 상패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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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동요제에는 1차 예선을 통과한 36개
<\/P>팀이 참가했으며 우천 관계로 진하해수욕장 대신 근로청소년 복지회관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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