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지방 소프트 웨어산업 육성을
<\/P>위해 지역 거점으로 부산 경성대학교와 인천,춘천,광주등 4개 지역을 소프트 타운 육성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해 지난해부터
<\/P>소프트 타운 유치 신청을 해 온 울산은
<\/P>제외됐습니다.
<\/P>
<\/P>이에따라 울산은 현재 소프트웨어 지원센타만 중구 다운동에 설치돼 있는 상태에서 소프트 웨어 산업 활성화는 상당기간 늦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P>
<\/P>울산시는 대기업이 밀집한 울산은 소프트웨어
<\/P>산업 육성이 시급한 실정이지만 제조업체 중심의 산업구조때문에 상대적으로 소프트웨어 기반이 약해 이번 심사에서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P>
<\/P>이번에 소프트 타운으로 지정된 4개 지역은
<\/P>각각 25억원씩의 정부자금을 지원받아 소프트웨어 산업 집적지로 육성됩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