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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처용무 전수자인 김용목씨가 동경 무대예술제와 니카타 월악축제에 초대되 처용무 공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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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한 주간의 문화계 소식을 김잠출기자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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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처용무 전수자 김용목씨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동경 아시아무대 예술제와 니카타 월악축제에 초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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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씨는 이 무대에서 실크로드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한 뒤 처용무 시범공연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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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 각국의 100여종 악기를 보면서 그 악기로 연주한 음악을 감상하는 우광혁 교수의 세계 악기 여행이 13일 오후 1시30분 현대예술관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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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공연은 다양한 음악을 체험하고 악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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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지 수묵화를 감상할 수 있는 경주대학교 고경주교수의 작품전이 갤러리 A & D에서 29일까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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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작품은 일상의 경험을 형상화 한듯한 느낌을 주는 것으로 한지에 먹으로 그린 130호 규모의 대작 7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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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총이 주최한 월드컵 사진 촬영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가 10일부터 1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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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전시회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월드컵 당시의 흥분과 감동을 재현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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