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청은 오는 15일 광복절에 광복의 감격을 되새기기 위해 관내 동 단위로 주민 화합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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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청은 농소 1동의 경우 농소운동장에서 주민 2천여명이 참여해 축구와 배구 등 통 대항 생활체육대회를,농소 2동은 약수초등학교에서 여자배구와 윷놀이 등의 행사를,그리고 농소 3동은 8개 축구 동우회팀이 참여한 축구대회를
<\/P>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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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강동 동은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축구와 줄다리기 등의 행사를 갖고 효문동, 송정동, 양정동 등 다른 동들도 주민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를 열어 주민화합을 다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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