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밤사이
<\/P>다행히 평균 1mm의 비교적 적은 양의 비가 내리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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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발달한 강한 비구름대때문에
<\/P>내일까지 50에서 최고 100mm정도의 비가 더
<\/P>내릴 것으로 예보돼 여전히 긴장을 늦춰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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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상에도 폭풍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P>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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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오늘 오전 6시 45분과 7시에 서울로 가려던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항공 첫 항공편은 결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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