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학교 공문서 감축지침에도 불구하고 초중등학교의 장부와 공문서가 해마다 증가하고 학습지도와 직접관련이 없는 것이 많아 통폐합등 정리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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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사들은 지난해 초중등학교 접수공문이 평균 5천 백여건에 달해 수업준비나 휴식시간마저 빼앗기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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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대부분이 교육활동과 관련없는 일반사무 행정이나 지역사회 협조요청,연수안내와 지시.알림사항등이어서 전자 게시판이나 회람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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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교육청은 이달말까지 각급학교의 비치장부와 공문서 현황을 파악해 통폐합과 감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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