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연암동 연암마을 주민 30여명이 오늘(8\/7) 오전 효문공단 산업로 확장공사 현장에서 나오는 진흙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P>차량 통행을 막고 개선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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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민들은 업체가 산업로 확장 공사를 하면서 사후 대책을 취하지 않아 마을 인근 도로가 진흙으로 덮혔고 이 때문에 주민들의 통행까지 불편을 겪고있다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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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북구 연암동 일대의 일부 주택은 확장공사 중인 산업로의 도로면과 높이가 같거나 낮은 곳이 있어 개통 후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곳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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