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교통법규 위반자 사면조치 이후
<\/P>면허 정지 이전의 운전경력 증명을 발급받는
<\/P>사람이 평소의 3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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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월 238건이던
<\/P>경력증명서 발급건수가 지난달에는 765건으로
<\/P>3배이상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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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교통법규위반자 사면조치 이후 면허를
<\/P>다시 따려는 사람이 늘면서 경력증명서를 함께 제출하면 10시간 교육만 받으면돼 학원비가
<\/P>많게는 2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기
<\/P>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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