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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달째 공석으로 있는 울산시 정무 부시장에
<\/P>김명규 전 울주군수가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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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임 정무 부시장의 취임식은 다음주에 있을
<\/P>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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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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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명규 울산시 정무 부시장 내정자는
<\/P>울주군수와 장승포시장 경상남도 내무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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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 내정자는 이와같은 경력이 말해 주듯 경륜과
<\/P>친화력이 검증된 지역 원로 가운데 한사람으로
<\/P>알려진 인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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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맹우 부시장이 이와같은 지역 원로를 정무
<\/P>부시장에 내정한 것은 지역 여론통합과 계층간 화합의 임무를 부여하겠다는 의도로 해석
<\/P>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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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당초 박시장이 약속했던 경영과 국제
<\/P>통상에 능통한 사람이 정무부시장으로 영입되지 못한데 대해 아쉬움을 표시하는 여론도 만만치
<\/P>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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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동안 시중에서는 정무 부시장 임명이
<\/P>늦어지자 박시장 선거 캠프 참가자 영입설 등이 제기되는 등 적지 않은 잡음이 생기기도
<\/P>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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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달이 넘는 장고 끝에 결정된 정무 부시장인 만큼 신임 정부 부시장에 거는 시민들의 기대도
<\/P>커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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