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건립 방식을 두고
<\/P>울산시와 시의회간에 마찰을 빚고 있어 사업
<\/P>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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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을 설계와 시공을 분리해 발주하기로 하고 오늘(8\/6) 기본 설계 용역을 공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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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산시 의회에서는 연약 지반에 따른
<\/P>부실 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기본 설계 용역에
<\/P>앞서 전문 기관에 지질 조사부터 의뢰해야
<\/P>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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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절대 부족한 공기 단축을 위해 설계와 시공을 일괄해 발주하는 턴키베이스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자는 시의원들의 요구도 받아
<\/P>들여지지 않아 시의원들이 크게 반발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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