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정무부시장에 김명규 전 울주군수가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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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오늘(8\/6) 민선3기 출범이후 한달여간 공석으로 남겨져 있던 정무부시장에 김명규 전 울주군수를 내정하고,다음주초에 공식 임명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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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임 김명규 정무부시장 내정자는 올해 67살로
<\/P>울산농고와 동아대 국문과를 수료했으며,
<\/P>하동과 양산,울주군수 등을 역임하는 등
<\/P>행정능력과 경륜을 고루 갖춘 점이 발탁
<\/P>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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