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매장으로 변경 체증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8-06 00:00:00 조회수 0

남구 야음동 동부아파트 앞에 들어서기로

 <\/P>돼 있던 전자제품 판매점이 대형할인매장으로

 <\/P>변경돼 이 일대의 교통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P>

 <\/P>남구청에 따르면 야음 동부아파트 앞 부지에

 <\/P>당초 대형 전자마트가 들어설 예정이었지만

 <\/P>업체측이 분양이 잘 안된다는 이유로 지난달

 <\/P>이 부지를 모 대형할인매장에 팔아버렸습니다.

 <\/P>

 <\/P>남구청은 똑같은 판매 유통시설이기 때문에

 <\/P>별도의 교통영향평가가 필요없다는 입장을

 <\/P>보이고 있으나 대형할인매장이 들어설 경우 수암로 일대 출퇴근 길 교통난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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