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행락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가 빈번한 가운데 바다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놀던
<\/P>피서객들이 표류하다 구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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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8\/5) 오전 8시55분쯤 주전 해변에서 혼자 고무보트를 타고 놀던 14살 이 모군이 바람과 조류로 인해 먼바다로 떠밀려 갔다가 1시간반만에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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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어제(8\/4) 오후 7시30분쯤 역시 주전 해변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놀던 34살 김모씨등 일가족 3명도 먼바다에서 표류하다 2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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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경은 무동력 고무보트의 경우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먼바다로 떠밀려 갈 우려가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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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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