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표준화된 바코드인 EAN(이 에이 엔 )코드에 등록한 울산지역 사업체가 극히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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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상공회의소는 지난 6월말 현재 지역의 5만8천여개 사업체 가운데 EAN코드에 등록한 업체는 92개로 전체의 1.9%에 그치고 있어 물류관리와 생산관리등 유통정보화의 진전이
<\/P>늦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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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울산상공회의소는 식품관련 업종과 코드등록이 미진한 영세업체를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코드등록을 권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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