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댐 수몰지역 출토 유물 전시관이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대곡댐 인근에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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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와 수자원 공사는 지난해 매장문화재 발굴 2차 지도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이같은 원칙을 결정하고 15억원의 전시관 건립비용은 수자원 공사가 부담하고 관리는 울산시가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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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시관에는 지금까지 출토된 천전리 박리 자기 가마터를 비롯해 삼정리와 하삼정등의 토기와 삼국시대와 청동기시대 유적등을 전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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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지난 2천년부터 3차례에 걸쳐 대곡댐 수몰지구 유물발굴 작업을 해온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내년까지 두차례 더 발굴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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