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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천5년 울산 전국체전 개최 논란이 일단락
<\/P>되면서 선수단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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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도를 넘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지만 울산광역시 선수단은 최근의 마음고생을
<\/P>털고 3개월 남은 올 제주체전을 위해 맹훈련에 열중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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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만 있어도 땀이 흐르는 삼복더위 속에 훈련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유니폼은 흠뻑 젖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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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금이라도 자세가 흐트러지면 코치의 불호령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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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쁜 숨을 몰아쉬는 핸드볼 선수들의 앳된 얼굴은 어느새 땀으로 범벅이 되지만
<\/P>목표 앞에서는 무더위도 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P>◀INT▶장수연 울산여상 핸드볼
<\/P>몸으로 부딪히는 격투기는 무더위에
<\/P>더욱 힘든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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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하루 4차례 강훈을 거뜬하게 해내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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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매트에 쓰러지기를 하루 수백번---효자종목의
<\/P>체면을 유지하기 위해 방학도 없습니다.
<\/P>◀INT▶배상일 화봉공고 유도코치
<\/P>최근 전국대회 2연패의 울산대를 비롯해 동구청,성신고로 이어지는 전국최강전력의 울산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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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경음악--------
<\/P>지난해 14위에 오른 울산선수단은 3개월
<\/P>남은 제주체전에서는 또 하나의 성과를
<\/P>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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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천5년 울산 전국체전개최다 반납이다,그동안 논쟁은 계속됐지만 선수단은 울산의
<\/P>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맹훈에 여념이 없습니다.
<\/P>MBC뉴스 한창완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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