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4) 밤 10시40분쯤 남구 무거동 모 가든 앞 도로에서 부산시 동구 수정동 25살 최모여인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42살 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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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숨진 최씨가 갈비뼈 다섯개가 부러지고, 온몸에 찰과상이 있는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주변인물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는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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