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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월들어 처음 맞은 휴일, 바닷가와 계곡등에는 피서인파로 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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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을 빠져나가는 모든 도로는 하루종일 차량으로 몸살을 앓았고, 해수욕장은 더위사냥에 나선 피서객들로 가득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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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S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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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직원들이 모두 여름 휴가를 떠나자 작업물량만 쌓여있을 뿐, 공장은 텅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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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특근인력을 제외하고 사실상 어제(8\/3)부터 일주일간 휴가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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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평소의 출근길 오토바이 행렬은 피서를 떠나는 차량들로 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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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만명이 몰린 진하와 정자등 해수욕장 부근 주차장은 빈자리 하나없이 차가 빼곡히 들어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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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속도로를 비롯해 울산을 빠져나가는 도로는 어디랄 것 없이 차량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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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성숙기에 접어든 벼들은 8월의 무더위가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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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들판의 농부들은 병해충 방제등 농작물 관리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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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은 오늘 한낮의 기온이 ( )도를 기록해, 일주일째 불볕더위를 이어갔으며 모레쯤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P>MBS NEWS 전재홉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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